あらすじ
'소꿉친구'라니, 그건 이미 '운명' 아닌가요?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이 거리가 애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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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키가 같네."
'뭐야, 같은 키라니…….'
키가 170cm를 넘어 여자치고 큰 키가 콤플렉스인 미노리.
미노리보다 조금 작아서 더 크고 싶은 하야타.
좀처럼 솔직해지지 못하는, 안달 나는 두 사람의 로맨스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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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전에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
'운동이랑 동아리 활동을 더 열심히 해서 다시 고백하자.'
지금은 날씬하지만 예전엔 통통했기에 체형에 콤플렉스를 느끼는 마유.
지금은 탄탄한 체형이지만 예전엔 멸치 같았던 슈헤이.
다시 한번 너에게 "좋아해."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언제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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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사는 귀여운 남자애."
"열여덟 살이 됐어. 이제 어른이야."
옆집에 사는 아유무를 마치 '최애' 같은 존재로 여기는 스즈.
어릴 적부터 한결같이 스즈를 짝사랑해 온 아유무.
'최애'가 아닌 '연인'으로 승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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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소꿉친구 러브 스토리! 대망의 단행본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