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존경하던 아버지가 의료 사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다. 법은 힘 있는 자들의 편이었고, 진실은 수술실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메스를 내려놓았다. 대신 법전을 집어 들었다. ​""의학을 아는 변호사가 얼마나 무서운지, 똑똑히 보여주지."" ​차트 조작? 의학적 궤변? 내 눈은 속일 수 없다. ​수술실의 천재 변호사 장준영. 이제 그가 법정의 집도의가 되어 썩어빠진 환부를 도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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