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족의 멸종을 꿈꾸는 펭귄 펭과 번식만을 삶의 가치로 여기는 세상에 항의하는 펭귄 마루. 사랑에 대하여, 존재 의의에 대하여 고민하는 두 펭귄의 결말은 과연?! 또한 까마귀, 수달 등 여러 동물로 윤회한 끝에 다다른, 두 펭귄의 영혼이 찾은 사랑의 의미란?! ⓒTakashi Ushiroyato, Kanato Abiko/KODANSHA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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