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 #일방각인 #나이차이 #달달물 #로코
빚을 갚지 못해 사채업자에게 끌려간 나민.
사장인 상혁은 문신 가득한 무서운 알파였다.
“어떤 개새끼야? 내 돈 떼먹으려고 수작 부리는… 게…….”
위압감을 주며 나타난 상혁은 나민에게 첫눈에 반하고 마는데....
“씹…. 복숭아향이 진동하는데 무슨. 오메가 맞잖아.”
“아니에요. 착각하신 것 같아요.”
“착각? 그럼 잡아먹어 달라는 듯한 이 냄새는 뭔데….”
일방각인 탓에 나민이 없을 때마다 페로몬 쇼크에 시달리는 상혁.
나민은 페로몬 쇼크에 트라우마가 있어 그런 상혁을 내버려둘 수가 없다.
“그때 손 잡았을 때 느낌 좋았는데.”
“아.”
“그러니까…… 기운이 났다고.”
상혁이 간신히 뒷말을 붙였다. 얼른 나민과 손을 잡고 싶어서 안달난 표정으로.
구상혁 (28) 극우성알파
조폭공, 집착공, 숙맥동정공, 분리사망공, 염병첨병공
손나민 (21) 열성오메가
미인수, 단정수, 가난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이물질 존재
*미계약작
*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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