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구성 : 초판한정 엽서 + 샤샤 미니 아크릴 스탠드 + 미니 L홀더 2종 + 일러스트 보드 2종 + 다미안의 일기 + '아나스타샤에게' 북마크 6종 + 플레잉 카드 4종 + 박스
무언가를 구해야만 하는 삶의 절대 원칙.
하지만 이번 생은 조금… 이상하다?
모두에게 희생을 강요받던 99번의 생.
끝이길 바랐건만, 기어코 100번째 삶이 시작되었다.
이번에도 영웅 취급하며 희생을 강요하리라 생각했는데…….
“우리 막내… 무사히 태어나줘서 고맙구나.”
“앞으로도 이렇게 건강하게만 커주렴.”
왜 이렇게 날 예뻐하기만 하는 거지? 그리고,
"처음은 아니지만, 처음 뵙겠습니다. 막내 공녀님."
처음 보는 소공작에게 그리운 감정이 드는 건 왜일까?
모든 게 전과 다른 100번째 생,
이번엔 멸망만 막는 게 아니라 가족의 일상을 지켜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