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왕이 도망친 시대, 왕세자는 도망치지 않았다.” 현대, 국방과학연구소 수석 엔지니어. 총기와 박격포 분야의 권위자이자, 누구보다 전쟁을 ‘이해하고 있던’ 남자. 그가 눈을 뜬 곳은… 불타는 한양, 그리고 조선의 왕세자, 광해군의 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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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13
  • 現在の作品1592 임진년, 왕세자와 사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