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외뿔의 마족이 훗날 마왕으로 군림하여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마족들을 통합하고, 그로 인해 수많은 땅이 갈라지게 될 것이니라.” 신성 국가 요르켄의 성녀가 받은 신탁. 그리고 그로 인해 외뿔 마족 칼라드리엘을 암살하는 임무를 받게 된, 교황 직속 특임대의 대원 레오리나. 그런데……. “정면 승부로는 위험한 자다, 레오리나. 일반적인 암살 임무라고 생각하면 안 돼. 그러니 하루아침에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생각은 버리려무나.” “그러니까, 설마 이 지원 서류가 뜻하는 게…… 그…….” “칼라드니엘 교수의 연구실에 들어가거라. 대학원생으로 들어가서, 그의 곁에서 때를 노리는 게다.” 타깃의 학생, 그것도 대학원생이 되어야 한다고요? “아냐! 그건 손대지 마! 그것도 내가 쓰는 거야! 저건 그쪽이 아니고 저쪽으로 치워 두고, 그건…….” “그런데 왜 교수님이 안 하시고…….” “귀찮아.” “아, 그러셨구나. 하하.” 손은 많이 가고. “그런데 내가 시킨 일은 다 했나?” “책의 1/3 정도는 정리했어요.” “겨우?” “‘겨우’라니요? 못해도 300권은 뒤진 것 같은데! 이 정도면 빠른 거라고요.” “그 자료들은 당장 내일 써야 한단 말이야. 빨리 정리해서 넘겨야 해.” 시키는 일은 많은데 기간은 터무니없이 짧고. ‘죽인다…… 이 새끼 반드시 내가 죽인다……!’ 살의 가득한 대학원생의 교수 암살기, 가 될 줄 알았는데……? ‘미쳤나 봐. 나 교수님 좋아하나 봐!’ #실험실노예PTSD주의 #살의에서사랑까지 #잠시만요장르바뀌는소리가들린거같은데 #졸업아닌결혼을원합니다 #대학원생이교수님을좋아하면스톡홀름신드롬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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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6/04/15
  • 現在の作品대학원생은 교수님을 암살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