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용이는 어린 짐꾼이다. 자신도 모르게 종으로 팔려가고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살지만 질기게 잡초같이 살아 남아서 무영문 문주의 장난 같은 제자가 되어서 배운 게 오직 심법 하나 뿐이지만 운이 좋아서 영단 연단법을 익혀 남보다 빨리 수련을 쌓고 더디어 무영문 본업인 도둑질에 능숙하게 되어서 짐꾼 종놈 도둑놈으로서 치사한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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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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