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암울한 무혐 소설 속 망나니로 빙의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불바다가 될 중원에서 죽게 되겠지. 하지만 운 좋게도 원작이 시작되기까지 10년이 남았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미래의 악당들을 미리 찾아가 처리하자고. 그렇게 모든 문제가 해결 된 줄 알았는데. "저를 제자로 받아주실 때까지 하루에 한 명 씩 죽일게요." "저와 결혼하지 않으면 제 2의 정마대전을 일으키겠어요." "잠깐 황제를 죽이고 오겠습니다." 애들이 왜 이렇게 자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