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사로부터 받은 한 장의 부적은 내 삶을 괴이하게 뒤틀어버렸다. 자정(子正 :밤 12시)을 시점으로, 전생과 현생을 하루씩 번갈아 살아가게 된 것이다. .....기연(奇緣)이었다. 전작이던, 죽지 않는 자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습니다. 전생과 현생을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해 ++++++(전생) 혹은 +++++++++(현생)으로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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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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