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감사해요. 오빠! 덕분에 이번 템 다 맞췄어용♡] [ㅎㅎ두팔이 부탁이면 들어줘야지. 더 필요한 건 없어?] [진짜루요? 역시 울 오빠밖에 없다니깐! >.< 그러면 두팔이는요! 수호자의 망토랑 홍옥 귀걸이 갖구 싶어용! 아 참, 그리고 신전 기부금 밀린 것도 있는데 그것까지는 무리겠죠? 힝….] [어…? 그건 좀 비싼데.] [아, 오빠 많이 부담스러워요? 하긴, 내가 너무 눈치 없게 굴었나부다.] [아, 아니야! 내가 해줄게! 두팔아 오빠 대출 땅긴다!] “나이스! 한 놈 물었다.” 이란성 쌍둥이인 누나 아이디로 넷카마 짓을 하며 호구들의 지갑을 털던 때가 있었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등록금도 내고 집세에도 보탰고 간만의 윤택한 생활을 이어 나갔는데…. 갑자기 게임이 현실이 된 것이다. 그래도 죽으란 법은 없는지 나는 황제 직업인 ★힐러★로 각성했다. 이제 대접 받으며 호의호식할 생각에 부풀어 있었는데 이게 웬걸.... 대형 길드든, 정부 소속 이능력 센터든, 게임 속에서 내가 알차게 벗겨 먹은 사람들이 있는 것 아닌가. 'x발!!!' 일반적인 게임이었다면 얼굴에 철판이라도 깔고 취업했겠지만, 내가 하던 게임은 얼굴이 다 까발려진 가상현실 게임. 그리고 나는 누가 봐도 게임 속 캐릭터와 판박이인 상황이었다. 키가 한 뼘 정도 더 크고 가슴이 없다는 것만 빼면! 정체를 들키는 날엔 그대로 인생 하직하기에 철저하게 숨어 지냈건만, 하필이면 내가 가장 많이 뜯어먹었던 다섯 남자와 마주치고 말다니!!! 그런데 이 상황에서 퀘스트까지 발생한다고? *감상을 방해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계약작입니다. 표지 - 어도님 #사건물#헌터물#게임물#다공일수(메인공o)#계략공#능력수#개그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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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5/04/19
  • 現在の作品(~4/15)넷카마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