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할머니는 동네 무당, 엄마는 마트 캐셔, 나는... 하늘이 내린 퇴마사. 그런데 정말 하늘이 보낸 건지, 지옥이 보낸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4/09
  • 現在の作品7살부터 만신급 무당이 거물들을 줄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