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00억. 네가 독박 쓰고 조용히 감옥에 가라." ​청춘을 다 바쳐 헌신했던 증권사에서 철저하게 토사구팽당했다. 비열한 상사의 불법 거래 실패를 뒤집어쓰고 마주한 마이너스 300억의 빚더미. 모든 것을 포기하려 올랐던 마포대교 위에서 벼락을 맞은 순간, 세상이 미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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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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