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역배우 시절 공전의 시청률로 연예계를 씹어 먹었지만, 사고 후유증으로 엑스트라까지 추락하고 말았다. 그런 그의 눈앞에 이상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이템? 이건 또 뭐야' <연쇄 살인마의 삼단봉> 손을 댄 순간, 살인마의 들끓는 피가 느껴졌다. “이번 오디션은 다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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