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갑작스럽게 찾아 온 외국인과 비서라 칭하는 미녀. 처음엔 미친놈인 줄 알았다. 그러나 연봉 10억을 선금으로 주질 않나. 회사의 결재권을 주질 않나. 그래야 뭘 해도 바지사장 인생은 변하는 게 없다. 엔버디아 인수? 비트코인 채굴? 스페이스s 투자? 덩치가 커지면서 내 영형력도 점점 커져만 갔다. 이젠 겁이 날 정도로 돈이 벌리는데.... "뭐 여기가 ???" 이젠 하다하다 이것까지 바지사장하라고 떠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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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02
  • 現在の作品바지사장에서 재벌 황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