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류가 다시 세운 나라 <낙원>
그곳을 지배했으나 믿었던 자들의 배신으로 모든 걸 잃게 된 <군주>
돌이켜보면 모든 것들이 후회가 되었고, 기회가 주워진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
그래서 전과 다른 사람, 만남, 인연을 통해 모든 걸 새롭게 써 내려갈 거다.
*회귀를 통해 다시 삶을 되찾은 주인공에게 상황이 유리하게 흘러갑니다.
*내용이 유치할 수도 있고 등장인물도 다양하게 나옵니다.
*복수에 진심인 불안형 수와 그 곁을 지키는 안정형 공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