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x로코물 / 까칠공x미인수]
"화령 김씨와 청선 박씨는 사돈을 맺으라.“
21세기 입헌군주제 시대.
어명이 내려졌다. 불복은 곧 멸문지화를 의미한다.
하루아침에 배필이 된 양반가 자제들의 선결혼 후연애談
공 : 박준완, 30세
#미남공 #까칠공 #츤데레공
187cm 장신의 키에 날렵하고 차가운 인상을 가진 미남.
한국대 신소재공학 박사로 현재 같은 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명석한 두뇌에 매사 FM을 고집한다. 가풍상 검소하고 선비 같은 기질이 있다.
수 : 김유신, 25세
#미인수 #병약수 #공한정애교냥
176cm. 투명할 만큼 맑은 피부에 복숭아빛 혈색이 도는 미인.
커다란 눈과 살짝 올라간 눈꼬리, 오른뺨에 박힌 미인점이 매력적이다.
한 공간에 있는 모두가 쳐다볼 수 밖에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겉보기엔 예민한 인상이지만, 실제로는 풍류를 즐기는 한량에 가깝다.
남부러울 것 없는 양반가에서 태어나 험한 일 한 번 해본 적 없는 천상 도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