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가는 30대에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 앞에서 어떤 감정의 파도가 출렁이는지, 어떨 때 인생이라는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는지를 서른 즈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 안에서 풀어낸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이나 감정들과 만나게 될 때마다 좌절감 대신 그 이면에 숨은 인생의 의미들을 찾게 도와줄 것이다. 때로는 마냥 듣기 좋은 위로의 말들로 치장하는 대신, 자신의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촌철살인의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20대 때는 ‘꿈’, ‘도전’과 같은 짧고 추상적인 단어에도 설레고 열정이 생기지만 ‘무기력’, ‘좌절’, ‘실패’와 같은 단어 앞에 넘어지기 쉬운 30대 때는 현실에 발을 디뎌야 진정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다. 그래야 비로소 자신이 가진 꿈, 사랑, 일… 등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고, 꼭 무엇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책임감 없이도 그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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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7/27
  • 現在の作品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