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이들만의 낯선 방식을 정교하게 그려내는 작가 크로켓 존슨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40년 만에 원작으로 부활하다 간결하고 명료한 그림 속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성과 상상력을 담아내는 크로켓 존슨 1942년 연재한 만화 『바너비 Barnaby』를 통해 그는 ‘실로 오랜만에 나타난 미국 문예에 보탬이 되는 매우 중요한 작품’을 쓴 작가라는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이후 케케묵은 아동도서 출판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해럴드와 자주색 크레파스 Harold and the Purple Crayon』와 그 시리즈를 발표해 세계 각국으로부터 긴 세월 동안 큰 사랑을 받았다. 크로켓 존슨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인 ‘상상의 힘과 한계의 미묘한 차이에 대한 탐구’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은 작품인 『마법의 해변』은 처음에 “모래 위의 성”(1965)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1975년, 그가 생을 마감한 뒤 40년이 지난 2005년에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원본 스케치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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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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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8/11
  • 現在の作品마법의 해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