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딸의 사랑을 응원하는 엄마의 30년 사회생활 다이어리. "내 딸은 어쩜 그렇게 남자 보는 눈이 없을까?" "엄마는 아빠 같은 남자 만나지 말라고만 하면 다야?"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딸의 서툰 연애가 답답하다. 반면 딸들은 뻔한 대답을 할 게 분명한 엄마에게 자신의 연애 고민을 털어놓기 힘들다. 저자 유인경이 다른 엄마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양한 남자들을 만난 사람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주변 지인들뿐만 아니라 30여 년이 넘는 기자 생활과 방송.강의 활동을 통해 만난 다양한 남자들 이야기와 20~30대 후배 여성들의 상담 경험 중 꼭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조언을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흔히 얘기하듯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런 막연하고 무책임한 말은 넣어두고, '사랑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자신을 사랑하면 사랑은 두렵지 않다'는 등 현실적이고 도움되는 말을 해주고 있다. 1부는 사랑을 시작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말해주고, 2부는 여자를 힘들게 하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3부에서는 사랑의 단계마다 여자들이 착각하는 것들과 노력하면 좋을 것들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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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2/11
  • 現在の作品내일도 사랑을 할 딸에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