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뉴욕타임스 34주간 1위, 전 세계 103개국에서 출간
대한민국 200만 독자들이 열독한 인생 잠언록
미국 의회에서 낭독되고 한국 국회에서 인용되는 지침서
중학생이 읽어야 할 문학서, 대학생 필독서, 명사들의 추천서
풀검은 목사로 오랜 시간 봉직했지만 세일즈맨, 카우보이, 화가, 음악가, 카운슬러, 바텐더 등 다양한 삶을 자기만의 방식대로 살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그래서 그의 이야기 속에는 다양한 소재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풍부하게 한다. 물웅덩이가 어른들에게 내는 시험, 사람의 참모습을 알려주는 화장실, 하늘에서 떨어지는 크레용 폭탄, 날개 달린 테디 베어 등 어떤 글은 마치 ‘어른 동화’를 읽는 듯하며,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불러온다. 또한 그가 들려주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을 함께 만나다 보면, 신이 정말 이 세상에 작은 천사들을 숨겨놓았음을 믿게 된다.
무엇보다 그의 에세이는 빛바랜 초심을 기억하게 하고, 뻔하지만 놓치고 있던 삶의 기본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 ‘아는 대로 살아가는 삶’을 희망하게 한다. 그렇기에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를 읽은 전 세계 수천만 명의 독자들이 이 책을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인생책으로 꼽으며, 세대를 막론하고 추천하는 것이다. 저마다의 소리로 가득 찬 세상에서 잠시 멈춰 처음을 기억하길 원한다면, 이 책이 새로운 호흡을 전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