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차피 모두가 폐 끼치며 살아가는데 왜 나만 참고, 버티고, 억지로 웃어야 하죠? “이제부터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며 살다보면 문득 억울해질 때가 있다. 맡은 일이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도 퇴근 시간이 되면 칼같이 퇴근하는 옆자리 동료부터, 어디서나 할 말 다하고 다녀서 매번 분위기 수습은 내 몫으로 만드는 친구, 쥐꼬리만한 월급 쪼개가며 아등바등 살고 있는데 저축은커녕 하고 싶은 일만 하며 매년 해외여행을 즐기는 지인까지. 세상 사람들은 다 자유롭고 마음 편히 사는데 나만 참고, 버티고, 억지로 웃으며 살아가는 것만 같다.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일까봐, 나의 평가가 떨어질까봐, 괜한 싸움 만들고 싶지 않아서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언제나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 삭인다. 그러나 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다보면, 어느 순간 억울함이 폭발한다. 만약 당신이 타인의 평가에 신경 쓰고 있다면,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억지 미소를 짓고 있다면, 다투는 게 싫다는 이유로 솔직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다면, 이제라도 이 책을 펼쳐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라고 선언하도록 하자. 이 책이 당신에게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까.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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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8/10
  • 現在の作品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