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행은 밖의 풍경을 보는 게 아니야.
풍경은 내 안에 있어.
여행은 내 안의 풍경을 보는 일이야."
10년 넘게 낯선 유럽 땅을 유랑하며 길어 올린 ‘여행의 온도’
여행의 설렘은 삶에 익숙해지고 웬만한 자극에는 반응하지 않는 우리의 둔해진 감각을 한순간에 깨운다. 저자는 그 순간을 포착해 여행은 밖의 풍경이 아닌 각자의 내면에 자리한 풍경을 보는 일이라고 말하며《낯섦》에 그것들을 기록했다. 10년 넘게 낯선 유럽 땅을 유랑하며 만난 사람들, 마주친 풍경, 떠올린 생각 등을 담아 여행의 온도라 이름 붙인다.
“여행은 밖의 풍경을 보는 게 아니야. 풍경은 내 안에 있어.
여행은 내 안의 풍경을 보는 일이야.”_<낯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