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은 내게 있어도 내일의 오늘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자신과 사랑하는 이에게 가장 빛나는 당신이 되십시오.
사랑하기 좋은 날, 참 좋은 당신 그리고 나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
봄날처럼 따뜻하고 설렘 가득한 언어로 엮은 감성 에세이,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사랑은 봄에 피는 꽃과 닮았다. 재촉하지 않아도 어느새 꽃잎을 활짝 피운 꽃처럼 사랑 역시 각자의 시간과 장소에서 아름답게 피어난다.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는 사랑하기 좋은 봄, 참 좋은 당신을 떠올리며 사랑의 언어로 한 줄 한 줄 써 내려간 감성 에세이다. 길가에 핀 꽃을 보고도 노래하는 시인의 눈에 사랑은 특별한 것이 아니었다. ‘마주 잡은 두 손’, ‘서로의 눈을 바라봐 주는 일’, ‘함께 걷는 길’ 등 일상을 가득 채운 모든 순간이 사랑이었다.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지나온 길, 지금 이 순간 모두 사랑으로 가득 피어난 꽃길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