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최고의 동화 작가이자 아내, 엄마, 딸 등 여러 얼굴을 살아내는 황선미의 첫 번째 에세이. 책에는 작가, 아내, 엄마, 딸 등 여러 얼굴을 살아내는 작가의 솔직하고 유쾌한 일상의 모습들, 은밀하고 내밀한 생각의 깊이들, 따스하고 소중한 감정의 편린들이 가득하다. 손에 잡히는 종이마다 끼적거리기는 그녀의 오랜 습관이다. 지치고 슬플 때나, 기쁘고 행복할 때나, 그녀는 어김없이 끼적거렸고, 그렇게 차곡차곡 쟁여둔 기록들을 드디어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1부 '오늘은 지나간 시간으로 피어난다'는 작가의 어린 시절과 사랑하는 가족들 이야기, 2부 '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발견해낸 놀라운 오늘의 이야기, 3부 '어른의 꿈도 진행 중'은 글을 읽고 쓰는 작가로서의 치열한 삶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화려한 삶을 살아온 듯 보이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중학교도 진학하지 못하고 홀로 책에 파묻혀 지낸 외로운 소녀,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등산 가는 남편의 아이처럼 순수한 모습에 흐뭇하게 도시락을 챙겨주는 품 넓은 아내, 속아서 산 땅에 어쩔 수 없이 귀농한 어설픈 초보 농사꾼, 막막한 미래에 눈물 훔치는 아들의 모습을 보며 가슴 아파하는 엄마, 이 모두가 오늘을 살아내는 작가 황선미의 얼굴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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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10/25
  • 現在の作品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