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인생, 의외로 박하 맛이 납니다.” ‘노무현의 입’ 윤태영 전 대변인, 처음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글로 적다 참여정부 전 청와대 대변인 윤태영의 첫 번째 에세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말과 글에서 잠시 벗어나 온전히 자신만의 생각과 목소리를 담아낸 산문집으로, 화자인 ‘불출 씨’는 주인공이면서 동시에 저자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진중한 위로 대신, 텁텁한 입안을 물들이는 박하사탕처럼 싸하지만 시원하게 훑어가는 중년의 일상은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전해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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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10/30
  • 現在の作品아는게 재주라 미안합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