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숲 속 생명들의 놀라운 생존전략과 자기경영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벤처회사 CEO를 그만두고 숲으로 들어간 저자는 숲의 생존방식를 바탕으로 기업과 자기경영을 결합하여 깊이 있는 통찰을 담아냈다. 저자는 우리가 갖추어야 할 삶의 마인드를 인간사회의 방식이 아닌 자연의 방식에서 찾아보자고, 프레임의 전환을 제안하고 있다. 떡잎을 버리는 것으로 꽃을 피우고 성장하는 초목들의 절제된 생명력과 저장력, 살을 내어주는 아픔을 딛고 이룩한 연리목의 숭고한 사랑, 개미와 진딧물과 같은 수많은 공생의 지혜, 자신의 씨앗을 품 안에 두려 하지 않는 식물들의 자녀교육법, 철저하게 썩어 흙으로 돌아간 다음 다른 생명을 키우는 나무의 죽음까지. 이 책은 숲의 탄생을 시작으로 성장과 결실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숲의 생존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숲이 인간에게 주는 다양한 은유와 메시지를 통해 개별적 리더십의 한계를 뛰어넘을 지혜를 수없이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무차별적 경쟁 속에서 오로지 성공만이 최고의 가치인 시대를 넘어 개인의 성찰과 타인과의 상생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8/03/30
  • 現在の作品숲에게 길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