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했던 청년 윤동주 시인의 완전한 순수를 말갛게 표현한 손글씨와 그림 캘리그래퍼 박서영 X 청년화가 모임 ‘시그널’이 재창조한 윤동주의 세계 별을 사랑한 시인의 마음으로 쓰고 그리다 『새로운 길』은 2017년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손글씨와 그림을 통해 시인의 완전한 순수를 말갛게 표현한 책이다. 캘리그래퍼인 박서영 작가와 시그널의 그림 작가들이 함께 작업한 서화집으로, 윤동주 시인의 사색과 숨결을 단정한 필체와 그림으로 담아냈다. 박서영 작가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학창 시절의 그에게 한 획과 같은 존재였던 시인의 순수를 글씨로 묘사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의 캘리그래피 작가로 참여했다. 시그널은 경기도 일산의 그림이야기(나이브아트스토리)를 기반으로 장애 작가와 젊은 화가들이 함께하는 예술가들의 모임으로, 윤동주의 시를 천진하고 색다르게 그려냈다. 박서영 작가와 시그널은 윤동주 시인의 단단하고도 무결한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일 년 남짓의 기간 동안 시인의 시와 평전, 그의 삶을 담은 영화룰 보며 깊이 연구했다. 시 한편 한편에 담긴 윤동주 시인의 정서를 말갛게 표현하기 위해 곰삭힌 시간이었다. 시간이 쌓일수록 시인의 시를 닮은 손글씨와 그림 작품들이 조화를 이뤄 한 쌍으로 묶이기 시작하고 2017년 가을에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도 두 차례 열었다. 시인을 존경했던 마음과 결실을 함께 나누고자, 아직 사람들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동시를 추가하고 보완하여 『새로운 길』이라는 책으로 시인의 순수한 마음을 나타냈다. 하늘과 바람과 별을 사랑하는 시인과 그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정성을 담은 손글씨와 그림이,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8/04/02
  • 現在の作品새로운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