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일상의 좋은 루틴을 쌓아가는 건
흔들리는 마음에 돌담을 쌓아올려 자기를 지키는 일
나는 나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불행하게만 느껴지는 삶을 당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에 있습니다.
아침에 마시는 첫 공기, 모닝 스트레칭, 퇴근 후 나만의 샤워 의식,
달밤에 피아노 연습, 일요일 아침의 대청소, 나를 위한 1인분의 집밥 먹기…
나를 위한 사소한 좋은 행동들이 쌓여갈 때 스스로 만족감이 더 높아지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건강하고 심플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칼럼니스트 신미경의 책,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는
나를 지키는 일상의 좋은 루틴들을 잘 정리한 에세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