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적 미술가 강익중의 詩와 이미지 비빔밥 강익중 화가가 지난 6월, 순천 국가정원에 설치 작품 ‘현충 정원’을 개막하며 시집 [달항아리]를 펴냈다. “나는 시 같지 않은 시를 쓰려 한다. 그동안 그림 같지 않은 그림을 그렸던 것처럼.”이란 출사표를 던지고, 100편의 시와 이미지를 섞어 그럴듯한 ‘비빔밥’을 한 그릇 내놓았다. 20년 동안 틈틈이 써둔 시와 수필 500편 중 100편을 골라 작가의 작품 사진, 화가가 일상생활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엮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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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11/09
  • 現在の作品달항아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