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시집은 가나다라 순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물론 제1부 제2부 같은 건 없습니다. 시 제목 첫 글자를 따라 시를 만나십시오. 여느 시집처럼 평론가의 ‘평설’도 없습니다. 독자여러분의 ‘느낌’이 비로 평설입니다. 서른일곱 살 무렵에 쓴 시와 이십대 때 베트남에 파병되어 병사로 종군하면서 쓴 참전시도 수록했습니다. 우연히 헌 책방에서 권영민 교수가 펴낸 한국현대문인대사전에서 발표 목록을 발견하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찾아내 수록하였습니다. 작품을 발표했던 삼, 사십년 전과 지금의 세상 형편이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울고 싶을 따름입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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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6/27
  • 現在の作品서서, 울고 싶은 날이 많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