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교를 생각하면 팔만대장경이 먼저 떠오르고, 그 방대함에 먼저 기가 질려 손사래를 치는 사람들,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불교의 언저리만 맴도는 분들, 불자라고는 해도 뚜렷하게 읽은 경전이 없어 자신 있게 불자임을 드러내지 못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책이 나왔다. 불교계 최고의 명절인 부처님 오신 날을 열흘 앞두고 불광출판사에서 출간된 [그리운 아버지의 술 냄새(부제:행복을 찾아주는 붓다의 메시지)]가 바로 그 주인공."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9/09/20
  • 現在の作品그리운 아버지의 술 냄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