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불완전하고 실패를 반복하지만 언제나 다시 시작할 권리가 있다 대한민국의 젊은 두 변호사의 경험에서 우러난 인생의 위기에서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 “우리에게는 새로운 시작, 가벼운 시작이 필요할지 모른다” 젊은 두 변호사가 경험한 세상을 책으로 만나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의 평온한 일상은 사실은 수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노력, 우연들이 쌓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의 발밑이 단단한 지면이 아니라, 사실은 켜켜이 쌓인 성냥개비라는 것. 그래서 그것은 언제 무너져도 크게 이상할 것은 없다는 것. 그것이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노심초사로 삶을 낭비해야 할 이유는 없다. 다만 물에 빠질 때를 대비해 수영을 배워 두는 것처럼, 발아래 성냥개비가 무너졌을 때 대처할 방법에 대해 평소에 훈련을 좀 해 둔다면 다시 균형을 잡고 일상이라는 수면으로 떠오르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 책에서는, 물에 빠진 사람이 일상이라는 수면으로 다시 떠오르는데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는 누구나 다시 시작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 이 책에 담긴 작가가 전달하고자하는 핵심은, 작가 본인의 인생을 관통하는 주제이기도하다. 즉, 불완전한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서도 어떻게든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우리 삶의 여러 장면들은, 한걸음만 떨어져서 생각해본다면 겉으로 진실처럼 보이는 것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고, 거짓처럼 보이는 것이 진실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 혹은 경험치, 시간은 항상 부족하다. 그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다시, 제대로 시작하자. 우리는 불완전하지만, 적어도 실패하더라도 매번 다시 시작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0/02/17
  • 現在の作品비긴 어게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