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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박재훈 저자의 하루는 물을 보고 시작하여 물을 보고 마친다. 그러나 물은 혼자 흐르는 법이 없다. 물과 함께 바람이 흐르고, 물 속을 파헤쳐 다니는 생물들과 그 위를 가로지르는 새들이 있다.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법은 없듯이 ‘너’에게로 흐르는 박재훈 저자를 이 책을 통해 본다. 지금 우리들은 누구에게로 흘러가고 있을까.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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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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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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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