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꿈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작지만 빛나는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이야기
“내가 살아온 인생 자체가 하나의 모험이고,
앞으로 더 큰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엔 ‘블리스’가 있다.”
《인생의 절반, 마흔살》은 세 곳의 직장생활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많은 경험과 자산을 일군 저자가, 지난 절반의 인생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모험을 준비하며 쓴 자전적 에세이다. 또한 자라날 딸과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이를 통해 얻은 인생의 지혜는, 삶의 여러 문턱 앞에서 힘들어하거나 방황하거나 두려워하는 많은 독자에게 살아가면서 필요한 양분과 용기를 제공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