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딜지언정 결코 멈추는 일 없는 냇물과, 자랑해 마지않던 잎사귀들을 훌훌 털어 버리는 나무와, 땅 위의 모든 것들을 귀천 없이 감싸 주는 눈. 이들은 오랜 기간 잊고 지내던 계절을 저자 박일문에게 다시 보여 주었다. 무심하게 피고 지는 들꽃들이 별이 된 하늘내들꽃마을에서 그들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걷는 박일문의 소중한 시선을 이 책을 통해 만나며, 도시의 치열한 불빛에서 조금이나마 쉼을 찾기 바란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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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10/23
  • 現在の作品별이 내려와 들꽃이 된 곳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