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여덟 개의 길을 걷던 저자는 어느 길 위에서는 떼굴떼굴 굴러가는 배낭 하나에도 좋아하던 아이들이 있었다. 다시 만났을 때 좀 더 세상 사는 법을 배우고 조금은 때가 묻은, 그렇게만은 순수하지 않아 보였던 이도 있었다. 따뜻한 시월에 스치고 지나갔던 히말라야와 변방의 잔상을 기억하는 저자의 글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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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5/06
  • 現在の作品히말라야 변방의 풍경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