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제강점기의 국문학자 김태준(金台俊)이 1930~31년에 집필해 당시 신문에 연재한 글을 일부 수정해 1933년에 단행본으로 펴낸 《조선소설사》를 되살린 책이다. 근대적 소설 개념에 입각한 한국소설사로는 최초의 저작이다. 저자의 생전 마지막 저술인 <연안행>을 부록으로 실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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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1/25
  • 現在の作品김태준의 조선소설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