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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흰 도복만 입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청년이 있다. 그곳이 얼마나 멀든, 얼마나 힘들든 상관없이 태권도에 대한 열정 하나로 발걸음을 내딛는 사람, 바로 『솔로몬제도는 처음이라』의 저자 이철권의 이야기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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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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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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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