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랜 시간 한자리에 머물며 마을을 지켜온 식당들이 있다. 여행작가 노중훈은 《할매, 밥 됩니까》를 통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긴 세월을 버텨온 골목 뒤꼍의 ‘할머니 식당’ 27곳을 각별히 호명하고, 그곳을 꾸려온 이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 ‘작고 허름한 동네 식당’의 이야기를 꾸준히 알려온 그는 오랜 세월 마음에 품어온 할머니 식당, 그리고 잔주름처럼 곱고 애틋한 삶의 조각들을 한 권의 ‘읽는 라디오’로 엮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0/11/11
  • 現在の作品할매, 밥 됩니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