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행동으로 직접 옮긴 이들의 이야기를 담백하면서도 경쾌하게 담아내는 '난생처음 시리즈' 4권. 글을 쓰고 책을 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출간을 둘러싼 생생한 경험담을 건넨다. 책에는 제목 그대로 '내 책'을 만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 출간 전후의 에피소드가 가감 없이 생동감 있게 담겼다. 예순여섯 곳의 출판사에 투고한 끝에 메타소설인 첫 책을 출간하고, 에세이인 두 번째 책은 스물네 곳의 문을 두드린 끝에 출간해낸 작가답게 출간의 여러 방법 중에서도 '투고'를 통해 편집자를 만나고 출간을 해낸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전한다(이 책 <난생처음 내 책>의 시작도 투고였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1/04/23
  • 現在の作品난생처음 내 책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