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는 내 딸이야.” 큰딸 미칼라, 부모님의 삶을 적기로 했습니다 평범한 부모의 말과 평범한 자식의 마음을 보물처럼 소중히 담아낸 책 “나이가 들수록 엄마와 아빠에 대한 후회가 더 쌓이기만 했습니다. 어깨가 무거워질수록 예전의 엄마와 아빠가 자꾸만 떠올랐습니다.” 이 책은 이제 ‘다 커서 어른이 된 딸’ 미칼라가 부모님과 나눈 대화에서 시작되었다. 지나가는 말로 “예전에 엄마랑 아빠는~”, “예전에 너희가~” 하면서 시작되는 옛날이야기를 하나둘 기록해온 것이 책으로 나왔다. 이 책은 ‘목수와 그의 아내’가 낳은 큰딸 미칼라가 부모님의 젊을 적 이야기와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과 부모님의 삶을 되새겨보면서 시작되었다. ‘내가 정말 잘살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부모님처럼 살고 싶지 않아.’ ‘부모님은 내게 왜 그러셨을까?’ ‘부모님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셨을까?’ 부모님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원망하고 누군가는 애틋해 한다. 그러나 부모님이 나 자신과 떼어놓을 수 없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부모님은 우리 자신의 기원이자 기억조차 없는 어린 시절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공감할 수 없지만 이해하고 싶은, 원망하면서도 그리운 마음으로 부모님의 삶을 적어나간 자식의 글이 담겨 있다. 단순한 한 가족의 기록을 넘어, 평범한 부모의 말과 평범한 자식의 마음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자신과 부모님의 삶을 떠올리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2/04/20
  • 現在の作品목수와 그의 아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