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20년 5월에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가 출간 1주년을 기념하여 ‘리커버 특별판’으로 새롭게 찾아왔다. 세상의 모든 딸과 엄마를 안아줄 37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위로와 응원으로 가득하다.
지나치게 사랑해서 서로가 가진 상처에 아파하지만 지나치게 미워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와 딸의 모습은 이 세상의 모든 ‘딸과 엄마’의 모습과 닮아 있기에 많은 독자들의 공감과 찬사를 받아왔다. ‘러브맘(Love Mom)’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표지는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를 모티브로 삼아 선명하고 따뜻한 색감과 구성으로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