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부와 꿈, 우정과 자아를 고민하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청춘고백서 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생활할까? 『카이스트 공부벌레들』은 천재들의 집합소로 잘 알려진 카이스트 학생 22명의 이야기를 한데 엮은 책으로, 공부밖에 모른다고 생각하기 쉬운 카이스트 학생들의 공부와 꿈, 우정과 자아 사이의 고민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다. 카이스트 학생들에게 카이스트는 단순히 배우고 익히는 곳이 아니다. 그들에게 카이스트는 꿈을 키우고, 열정을 키우고, 인생을 배우는 곳이다. 『카이스트 공부벌레들』은 그러한 그들의 삶의 공간인 카이스트 기숙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그곳에서 어떤 꿈과 열망을 키웠는지 보여 준다. 미래의 주역을 꿈꾸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무한 열정 스토리! 1971년 2월에 설립된 카이스트는 우리나라 이공계 교육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킨 것은 물론 과학기술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과학기술의 산실로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한 카이스트는 41년간 국가와 인류의 발전에 공헌하며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했다. 이 땅의 과학 영재라면 반드시 가고 싶은 대학교 카이스트는 국가적 정책에 따라 입학하는 학생 모두에게 전원 기숙사 제공, 학비 면제, 국비 장학금 지급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의례 카이스트 학생이라면 복잡한 수학과 과학 문제를 씨름하며 하루를 보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들도 청춘이기에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을 가지고 있다. 『카이스트 공부벌레들』은 이 땅의 모든 청춘들처럼 흔들리고 넘어지면서도 세계 최고의 과학자를 꿈꾸며 일어서는 그들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그 안에는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거주하는 기숙사를 중심으로 강의실, 도서관, 실험실 등을 오가며 열심히 공부하는 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밤낮을 가리지 않는 진지한 학구열, 비즈니스맨 뺨치는 시간 관리,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을 하는 그들의 모습은 카이스트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는 물론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든다. 365일,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카이스트 기숙사 이야기! 카이스트 캠퍼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것이 자전거이다. 넓은 캠퍼스를 이동하는 수단으로 스쿠터와 자동차를 이용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전거를 이용한다. 교내 곳곳에는 자전거 거치대가 있으며, 북측 기숙사 뒤편에는 자전거를 파는 가게가 있다. 그리고 카이스트 기숙사는 다른 학교와 달리 기숙사에 통금 시간이 없다. 그 이유는 새벽 2~3시에도 조 모임과 연구를 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카이스트 학생회에서도 기숙사 내의 통금 시간을 고려한 적이 있지만 늦은 시간까지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이 많아 끝내 실현되지 못했다. 이 책은 외부인이 쉽게 드나들 수 없는 카이스트 기숙사 곳곳을 학생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실어, 내가 직접 카이스트를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무엇보다 카이스트 학생들의 풋풋하고 유쾌한 일상을 담고 있어, 카이스트에 가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카이스트 학생들의 진정한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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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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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06/10
  • 現在の作品카이스트 공부벌레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