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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글방에서 우리는 어떤 이야기의 최초의 독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공들여 글을 읽고 공들여 비평을 한다. 이 이야기가 다음 이야기를 불러올 수 있도록, 각각의 이야기가 만나 대서사의 강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양다솔, 이길보라, 이다울, 이슬아, 하미나… 90년대생 젊은 여성 작가들의 ‘글쓰기 혁명’이 시작된 곳, 어딘글방 글을 시작하는 이들의 오래된 책상과 스승에 관한 이야기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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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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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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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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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