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스로를 ‘사랑의 습작생’이라고 표현한 정지우 작가가 오늘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사랑에 대하여 오랫동안 적어온 기록들을 한데 묶었다. 평범한 일상에서 소소하게 마주하는 사랑의 감정부터 삶의 낭떠러지와도 같은 절박한 순간에 우리를 끌어올렸던 사랑의 역할까지, 우리 삶의 전반을 관통하며 눈부시게 삶을 비추는, 사랑의 여러 모양에 대한 고찰을 전한다. 삶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마주할 때마다 우리를 구원했던 것은 사랑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