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의 별을 모아 너에게 주고 싶었던 아름다운 이야기”
20년 이상 해를 거듭하며 영상업계에서 작사가겸 음유시인인 저자가 일상에서 한편씩 쓴 시와 노랫말 가운데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별을 헤이다 너를 보았어], [가벼운 행복] , [겨울로 가는 열차], [바람이 부는 이유], [세월은 바다가 되어], 등 5부로 100편을 엮어 도서출판 프로방스에서 2번째 시집을 펴냈다.
저자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배려와 선한 삶을 살고자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