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담장의 말』은 기행 산문집이 아니라, 담의 말을 들으며 삶을 미적으로 성찰한 이야기다. 이 책에는 아름다운 담장이 숨을 쉬고, 담과 삶에 호응하는 미술 작품들이 곁들여져 조화를 이루는, 삶의 향기가 있는 인문학적 교양 에세이집이다. 민병일이 올해 새롭게 내놓은 『담장의 말』은 다시 또 10여 년의 방랑을 거쳐 쓴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담장이 들려주는 말과 몸짓의 기록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3/08/30
  • 現在の作品담장의 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