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詩  ·  書  ·  畵의 사랑 하늘과 사람과 땅 그 깊은 우물에서 시인은 아름답고 사랑스런 천국을 자꾸 자꾸 길어 올린다 그 시를 글과 그림으로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더욱 더 신비하게 만들어 하늘 높이 바쳐 올린다 그렇게 사랑하며 시인은 그 사랑의 거룩한 변화를 마음 샘 깊은 곳에다 끊임없이 부어 넣는다 결국에는 마음 샘에 사랑의 행복한 생명 가득 차고 그걸 영원히 누리는 낙원이 아름답게 완성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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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12/21
  • 現在の作品시서화의 사랑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