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을 위해 일생을 봉사하다가 죽은 후까지도 살과 뼈와 가죽을 사람에게 내어 주는 소를 통해 인간이 계발하고 수행해야 할 몇 가지 미덕을 제시하는 이광수의 수필이다. 을축년을 맞이해 소의 덕성을 찬양한 내용으로 예찬적이며 교육적인 성격의 글이다. 이 작품의 특징은 시종일관 비교를 위한 사항들을 나열하고 있다는 점이다. 소의 행동들에 각기 의미를 부여하고,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을 통해 거기서 발견할 수 있는 덕성을 여러 유형의 인물에 비유하고 있다. 이 작품은 소의 덕성(德性)을 다른 동물들과 비교해서 설명해 놓은 글이다. 머리말과 맺음말을 제외하면 본문의 내용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우리 민족의 전통에 담겨 있는 소에 대한 인연을 밝히고 있고, 그 다음으로 그 소가 지닌 덕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는 소의 행동들에 제각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소의 믿음직스러움을 성인이나 영웅, 애국자, 종교가 등의 위대한 인물에 비유함으로써 소는 어질고 인자한 품성을 지닌 동물로 받아들여진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4/02/02
  • 現在の作品우덕송[단행본]